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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컬러 트렌드 2019 색채 동향

인테리어 컬러 트렌드 2019 색채 동향

 

 

인테리어 컬러 트렌드

해마다 패션의 런웨이를 발표하며 컬러 트렌드 를 발표합니다.

인테리어 역시 가까운 미래의 컬러 트렌드 를 나름대로 선정해 발표하는데요, 약간은 그들의 편견이 묻어나지만(때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패션 런웨이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립니다.

 

#01 메트로 폴리스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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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엔젤릭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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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그린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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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지만, 공공장소가 아닌 이상 자신의 공간을 만드는데 특정 스타일의 맹목적 따라 하기는 때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집이나 혹은 개인 공간은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자신의 만족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없을 때는 항상 어렵고, 대부분의 인간은 선택 장애를 앓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전문가를 고용하려면, 우선 비용 문제가 발생하고 전문가의 능력을 가늠할 수 없으니 그 또한 어려운 숙제입니다.

 

#04 트와일라이트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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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스프링 스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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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마티니크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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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을 갖고 아직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외관과 내부의 조화를 고려하여 컬러를 선정하면 마지막 단계의 결정에서 그 조화가 무너진다는 일입니다.

오늘은 A로, 친구의 방문 후에는 B로, 친척들의 방문 후에는 C로 방향이 항상 바뀌다 보면, 결과적으로는 기획자도 소비자도 서로 만족할 수 없는 결과가 되어 버립니다.

무엇인가 디자이너의 뚝심으로 고집을 부리다 보면 결과적으로는 항상 ‘내가 당신을 고용했으니 내가 원하는 대로 해야 한다’가 결과입니다.

참 힘든 과정이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많은 분이 합리적이고, 전문가를 인정하고, 때로는 전문가보다 높은 혜안을 가진 분들도 많이 만나 봅니다.

 

#07 위싱 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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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브러싱 브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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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시애틀 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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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명품이나 옷 치장에 많은 소비를 했지만, 점점 생활 수준과 의식의 향상으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과 가치관이 점점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일단, 운동화를 착용하시는 분들이, 그리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옷의 착용을 자연스레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개성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선택 장애에서 벗어나세요.

참고 글 : 인테리어 스타일의 선택 더 알아보기!

 

#10 라임 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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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허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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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렌지 슬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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