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디자인그룹 사이드 로고

PHONE:         010-8021-3899

E-MAIL:         min@mindesigngroup.com

ADDRESS:      201 Eonju-ro Gangnam-gu Seoul Korea

Lorem ipsum dolor sit amet, elit adipiscing elit. In ullamcorper
Leo, Eget euismod orci.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하기
[contact-form-7 id="4438" title="문의하기"]
  /  Interior Column   /  인테리어 페인트 사용도
인테리어 페인트

인테리어 페인트 사용도

 

 

인테리어 페인트

과거에 우리나라 페인트는 칠하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기술적인 면이 많이 부족했던 이유로 발림 현상과 퍼짐 현상이 부족해 칠하는 기공 정도의 전문가로부터만 만족할 수 있는 피니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래전 해외에 상주할 때 DIY 전문 매장에 들러 새로운 신세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에그쉘 페인트, 앤틱 페인트, 크랙 페인트 등등… 생전 처음 본 인테리어 페인트 종류들이었고, 색상은 얼마나 많은지!!!

그러나 지금은 우리나라 인테리어 페인트 등도 정말 잘 나오고 색상도 많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해외의 인테리어는 우리나라보다 페인트로 대부분 마감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소방법에 기초한 드라이 월의 마감 재료 입니다.

소방법의 강한 규제로 상업용 건물은 일체의 목재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북미의 예를 드는 것입니다.

주택에는 별 규제를 많이 두지 않지만, 지금은 소방법이 많이 강화되어 거의 마감재는 드라이 월(석고패널)을 쓰는 이유가 대부분이라 마감의 소재는 거의 페인트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페인트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벽지를 사용할 경우 방염처리되며, 여러 가지 규제가 강하고 도배지 단가가 우리나라에 비교해 상당히 비싸고 그리 흔치 않았으므로 페인트 마감이 주류였습니다.

지금은 우리나라도 공동주택 등의 소방법 강화로 내부기초 마감재를 드라이 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축법 역시 많이 강화되어 정비되었지만, 규제가 미치는 곳이 한정되어 잘 지키지 않는 일들이 빈번합니다.

그래서 공사하면서 소비자를 설득 시키는 것이 하나의 큰 숙제이기도 합니다.

모든 규제를 지키는 공사는 곧 시공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소비자와의 이해적인 차원의 간극이 무척 크기도 하고, 직접 시공을 하는 사람들 역시 잘 모르기도 하고 애써 지키려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의 기준이 비용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많은 부작용이 있습니다.

암튼, 지금은 인테리어 페인트를 사용하는 비중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DIY일 경우 무슨 용도의 페인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몰라 복잡해 하는 분이 많습니다.

일단, 인테리어 페인트 시공을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용도와 컬러를 먼저 선정해야 하겠죠?

 

인테리어 페인트

@Freshhome

 

페인트의 종류

페인트의 종류는 크게 내부용, 외부용으로 나뉘고요, 그 구분은 페인트의 밀착력에 따라 구분합니다.

내부용은 오일베이스 페인트, 워터베이스 페인트 쉽게 말해 시너와 같은 화학물질로 섞느냐, 물로 희석하느냐의 차이입니다.

밀착력 이나 영속성으로 본다면 유성 페인트가 훨씬 가성비가 좋지만, 실내에 사용하거나, 넓은 면적을 사용할 때는 대부분 수성페인트를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수성페인트에서 몹시 역한 냄새가 났지만, 지금 페인트는 냄새도 없고 시공자 역시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품질이 향상되었습니다.

수성페인트는 그 안의 종류가 광택과 성분적인 것으로 분리되지만 성분이란 것은 거의 밀착에 필요한 접착제 형식의 혼합제의 용량 차이와 색 성분의 안료의 차이입니다.

안료는 화학적인 성분도 있지만, 천연적인 성분의 페인트로 생산됩니다.

 

그다음은 광택인데요. 무광, 반광, 에그쉘, 유광 등으로 나눕니다.

무광은 광이 하나도 나지 않는 페인트인데요 저는 무광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시공 후 관리가 좀 불편하지만, 분위기는 가장 좋습니다.경험해 본 바로는 오염이 되었어도, 물로 살살 닦으니 잘 닦이던데요?

 

그 다음으로  많은 디자이너가 사용하는 반광 입니다.

약간 약한 광을 가지고 있고 시공 후 관리가 무광보다는 용이합니다. 그리고 셀프 시공에 많이 선택되는 에그쉘 페인트는 정말 달걀 껍데기의 질감 페인트입니다.

그냥, 무난하고 관리가 잘되는 마감입니다만, 다른 페인트에 비해 시간이 가면 아주 약간 크랙이 생길 수 도 있습니다.

인테리어 페인트

@Freshhome

 

또 한 가지는, 수입페인트와 국산 페인트의 선택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국산 페인트를 사용합니다. 아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고, 아무래도 페인트 기술자들의 장인정신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니, 애국하는 맘도 있고, 지금은 국산 페인트의 기술력도 월등합니다.

어떤 국산 페인트는 ‘팬톤’컬러를 사용하는 회사도 생겼던데요? 사용해 본 바로는 감동입니다. 이제는 수입페인트와 가격 차이도 크게 나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페인트를 바꾸거나 새로 칠할 때 프라이머(전처리)를 바르느냐??는 사용자의 맘입니다.

프라이머란? 초벌로 하는 페인트라 생각하심 되요, 이유는 프라이머를 바르면 ‘프라이머 1회+본 코팅 1회’이고, 프라이머를 바르지 않으면 ‘본 코팅 2회’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물론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고요!! 기존의 벽에 이미 칠해진 페인트의 색에 따라 페인트의 양이 달라짐을 고려해야 하겠죠?

페인트를 셀프로 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결과에 대한 만족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말 깨끗한 피니시를 원하시면 일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Post a Comments